대신증권은 이번주 추천종목으로 현대하이스코, 대한항공, 다날을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현대하이스코에 대해 “5월 당진 2냉연공장 증설(기존 450만톤에서 600만톤)로 하반기 물량 증가에 의한 이익 모멘텀이 기대되고 현대기아차 해외 판매호조 및 해외법인 증설에 따른 연결실적 성장세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대한항공은 “부진했던 일본노선의 공급조절과 환승 및 방일 내국인 수요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4분기 화물 성수기를 앞둔 항공사들의 공급조절과 유럽경기회복으로 화물부문 역시 수익성 회복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다날은 “모바일결제시장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데다 미국법인 가맹점이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어 4분기에 흑자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