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팔봉 쉼터에 선 봉땅 대사(중앙)와 국토종주 일행/사진=박정웅 기자
자전거 국토종주에 나선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가 일행과 함께 15일 충주 수주팔봉을 찾았다. 봉땅 대사는 지난 14일 내린 비로 수량이 늘어난 달래강 폭포와 어우러진 팔봉의 풍광을 사진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