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사옥(사진제공=위메프)


위메프(대표 박은상, www.wemakeprice.com)가 사옥 건설로 임직원간 소 강화를 꾀한다.



위메프는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 짓고 있는 신사옥을 통해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23일 밝혔다. 




신사옥 부지에서 약 1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현 사옥에는 위메프를 포함한 허민 원더홀딩스 의장의 계열사들이 전부 입주돼 있지만 신사에는 위메프만 입주하게 된다.
특히 위메프는 오는 11월 완공 예정인 신사옥에는 협력 관계가 높은 부서들을 같 층에 배치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직원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위메프의 더 큰 성장을 위해 직원 한 명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사내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