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 여행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가루다항공은 우선 오는 11월1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인천-발리 이그제큐티브 클래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과 내년 3월에 출발하는 고객에게는 이그제큐티브 클래스 왕복항공권을 89만9000원에 제공하고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은 99만9000원에 제공한다. 이번 특별요금은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유류할증료 및 세금은 별도다.

지난 9월에 출시됐던 ‘인도네시아 주요도시 특가’는 오는 11월까지 연장 진행한다. 이번 특가는 자카르타, 족자카르타, 반다르 람풍, 스마랑, 수라바야, 솔로 시티 지역으로 출발하는 고객에게 편도 22만원(TAX 별도), 왕복 40만원(TAX 별도)에 제공한다. 이 항공권은 유효기간은 3개월, 환불수수료와 예약부도 수수료는 각각 1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