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대회 최초의 팀타임트라이얼이 열린 이날 팀 세븐힐즈가 첫 영예를 안았다. 지난 25일 구례에서 열린 101.5km 경기에서 문성욱 선수(2ndWind-WSC)가 2시간32분55초로 첫 구간우승을, 26일 여수 81.4 km 경기에서 김동환 선수가 2시간19분55초로 두 번째 구간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대회 이틀째인 26일, 문성욱 선수가 4시간52분57초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김동환·방지현 선수가 각각 23초와 51초차로 문 선수의 뒤를 쫓고 있다.
이번 대회는 28일 영암 99.7km 경기를 끝으로 310km 은빛 대장정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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