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CJ헬로비전에 대해 “3분기 실적이 2분기 대비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며 “VOD의 급성장으로 방송 가입자당 평균 수익(ARPU) 상승 전환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속되는 공격적인 M&A를 통해 가입자 성장 역시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2분기 발전부문이 매출액 1조2363억원, 영업이익 1525억원을 기록하며 전체적인 실적개선을 이끌었다”며 “하반기에도 주조/단조부문, 건설부문의 발전기자재 수주 등 2조원 이외에 신고리 5, 6호기 주기기(약 2조2000억조원), 베트남 응이손-2 석탄화력발전소(약 1조3000억원)의 수주가 확적정”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은 “하반기에 민영화 추진이 여전히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 3분기 실적은 2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현재 저조한 실적 감안하더라도 업계 최저의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라이콤은 “삼성전자 태블릿PC 판매 확대와 애플, LG전자의 플래그십 신제품 매출 덕분에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호전이 기대된다”며 “중국향 매출 확대도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의 태블릿PC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중기적으로 실적 호조 추세는 이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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