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으로 7일 류현진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출전했다.
선발투수인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서 3이닝 동안 6피안타 1볼넷으로 4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6대4로 앞선 3회말 공격타석에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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