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하구둑에서 군산역 방향으로 1km 더 가면 '탁류'의 채만식문학관을 만날 수 있다. 채만식 선생은 단편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중편 '태평천하' '정거장근처', 장편 '탁류' 등을 통해 일제강점기 세태를 신랄하게 풍자했다. 채만식문학관에 서면 군산시내와 금강하구둑, 서해바다가 한 눈에 들어온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강종주 녹색자전거열차 #4]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