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최대의 커피 축제인 코나 커피 페스티벌이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하와이 빅 아일랜드 섬에서 개최된다.
코나 커피는 1828년 처음으로 빅 아일랜드 지역에서 재배가 시작돼 현재 하와이를 대표하는 커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43회째를 맞는 코나 커피 페스티벌은 매년 커피 최대 수확기인 11월 빅 아일랜드 코나 지역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축제 기간 동안 코나 커피의 역사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다.
11월 1일, 오프닝 이벤트인 <수가이(Sugai) 코나 커피 탤런트 나이트>를 시작으로 2일에는 커피와 예술을 테마로 진행되는 거리 축제인 <홀루알로아 빌리지 커피 & 아트 스트롤(Holualoa Village Coffee & Art Stroll)>이 홀루알로아 빌리지에서 개최된다.
이 외에 코나 커피 무료 시음회, 등급별 커피 설명회, 하와이안 예술품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간은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커피 품평회>가 열리며 세계 각국의 커피 전문가들이 그 해 최고 품질의 코나 커피 원두를 선발한다.
이 밖에도 코나 커피 홍보 대사를 뽑는 미스 코나 커피 선발대회, 커피 요리 콘테스트, 커피 농장 투어, 워크숍, 야외 음악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코나 지역 곳곳에서 진행된다. 각 행사 입장료는 무료에서 $50까지 다양하다.
하와이 관광청 유은혜 차장은 “코나 커피는 이미 한국 내 많은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페스티벌 기간 내에 하와이 방문을 계획한다면 빅 아일랜드에 들러 커피 향기 담은 다양한 추억을 만들고 다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코나 커피 홍보 대사를 뽑는 미스 코나 커피 선발대회, 커피 요리 콘테스트, 커피 농장 투어, 워크숍, 야외 음악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코나 지역 곳곳에서 진행된다. 각 행사 입장료는 무료에서 $50까지 다양하다.
하와이 관광청 유은혜 차장은 “코나 커피는 이미 한국 내 많은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페스티벌 기간 내에 하와이 방문을 계획한다면 빅 아일랜드에 들러 커피 향기 담은 다양한 추억을 만들고 다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나 커피는 빅 아일랜드 서쪽 해안의 코나 해안지역에서 재배되는데, 빅 아일랜드 화산재 토양의 배수 조건과 하와이 특유의 강렬한 태양 및 일정한 강우량이 이상적으로 결합돼 깊고 풍부한 맛을 낸다.
또한 하와이안 코나는 자메이카의 블루 마운틴과 예멘의 모카 마타리와 함께 세계 3대 커피 원두로 손꼽히며, 코나 지역 농장에서 수확해 선별한 원두를 최소한 10% 이상 함유해야 코나(KONA)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다.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일정은 홈페이지(www.konacoffeefest.com)를 참조하면 된다.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일정은 홈페이지(www.konacoffeefest.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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