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이 지난 8일 저녁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국내 주요 대기업의 환경안전담당자 및 보험담당자 150여명을 초청해 ‘오염·누출 사고와 위험관리’라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LIG엔설팅이 진행을 맡은 이번 세미나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로 규제강화가 예상되는 환경오염 피해 관련 정책현황과 수립 배경을 진단하는 자리였다.

4시간여간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특히 환경오염피해 구제에 관한 법률, 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위험관리 방안, 화재·폭발 사고사례 통한 사고원인 분석 등 기업이 당면하고 있는 위험관리와 관련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박태경 LIG엔설팅 본부장은 “최근 그 어느 때보다 환경 유해물질 오염 및 누출사고 방지를 위한 기업의 위험관리 제도 수립에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며 “LIG엔설팅이 보유한 컨설팅 솔루션과 기술 네트워크들이 기업의 환경리스크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IG엔설팅은 2002년 설립된 기업위험 종합컨설팅 전문기업이다. 방재안전 및 업무연속성관리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보험관련 위험조사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컨설팅 스킬과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