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3분기 트랙픽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 1762억원, 영업이익 40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4분기부터는 중국 블소 로열티도 발생하며 내년부터는 다양한 신규 게임이 출시되는 만큼 신규게임 모멘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지난 9월 고로 3기 가동이 시작되면서 현대제철의 판매량 증가가 본격화됐다”며 “현대차그룹이 사용하는 자동차용강판 중 현대제철산 비중도 2012년 46.4%에서 2014년 68.5%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내년에는 양적, 질적 성장이 동시에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엘티씨는 “업계 유일의 수계 박리액 공급업체로 지난해 10월 기준 글로벌 점유율이 19.5%에 달한다”며 “현재 가장 큰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는 단일 거래처, 단일 아이템은 점차 해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특히 단일 거래처 문제는 중국, 대만으로 거래처 다변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