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굴뚝에서 작업을 하던 54살 윤모씨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번 불로 직원 2명이 다치고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60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굴뚝 내부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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