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 견본주택에서는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래미안 튜터링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교실을 마련한다.
래미안 튜터링 서비스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연계해 재단에서 소정의 선발과정을 거쳐 뽑은 장학생이 입주 후 1년간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 내에서 입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교육 기부 및 멘토링을 하는 이벤트다.
래미안 튜터링 서비스는 올해 분양했던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6월),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8월) 등에 앞서 적용됐으며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 모은 바 있다.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의 튜터링 서비스는 견본주택이 오픈하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창작미술, 창의독서 등의 내용으로 총 5회(1회당 40분간) 실시된다.
서비스를 체험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15일까지 신청자 정보를 기입해 이메일(raemiansales@samsung.com)로 접수하면 된다. 16일 초등학생 자녀 40명을 선착순으로 추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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