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이 16일 ‘나만의 맞춤 암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가족력에 따른 유전질환과 생활습관 등 고객이 평소 우려했던 암에 대해 맞춤설계와 개별적 선택가입을 할 수 있는 점이다. 기존의 포괄적인 암진단비와는 달리 개인의 특성에 맞춰 보장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선택한 암보장군에 대해서만 보험료가 적용되어 저렴한 보험료로 암에 대한 효과적인 대비가 가능하다.
 
또한 암진단 시 암진단비 뿐만 아니라 1년간 요양자금 및 5년간 재발검진자금까지 집중 보장해주는 ‘집중케어기 3중 보장’으로 암보장의 기능을 강화했다.


이명균 한화손해보험 상품개발팀장은 “이제는 암보험도 개인의 생활습관과 유전적 요인에 대비한 맞춤식 암보험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 상품은 암 발생 위험과 암 치료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대비할 수 있는 100세 시대 맞춤형 암보험 상품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