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색채디자인계획은 각 도시별선정된 색채의 적절한 조합으로 최적의 도시색채 이미지를 구현해 실제 조성될 도시 전체를 용도지역별로 지역특성에 맞는 색깔로 입혀보는 첫 사례다.
국토부 관계자는 “각각의 도시가 지역특성을 반영한 도시 이미지와 건축물 색채를 가진 차별화된 모습으로 눈앞에 펼쳐지게 돼 앞으로 건설될 혁신도시의 독특한 개성을 국민이 한눈에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독일의 하이델베르크, 그리스의 산토리니 등 해외 도시의 경우 지역적·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아름다운 색채경관을 형성해 관광명소로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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