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삼성물산, 코웨이, 우림기계를 선정했다.

현대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해외수주는 이미 연간 목표를 초과한 12조1000억원을 달성했다"며 "신규수주가 건설부문 매출 성장과 판관비율 감소로 이어지면서 건설부문의 수익성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코웨이는 "10월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늘어나 단기 부진했다"며 "하지만 2014년에는 신사업 구조조정 가능성과 요금 인상으로 인한 수익구조 개선 및 주식가치 부담 완화로 재매수 기회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우림기계는 "미국발 셰일가스/천연가스 발전소용 기어박스의 매출비중은 2014년 20%를 기점으로 2016년 52%로 급성장할 것"이라며 "대규모 투자가 지난해 종료되어 향후의 이익증가로 순현금이 계속 증가하는 재무구조가 이루어졌을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