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이번주 추천종목으로 한섬, 금호석유, 대동을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한섬에 대해 “3분기 소비지표 개선되면서 성수기인 4분기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고 있다”며 “주요 매출채널인 백화점의 업황 호조 역시 실적에 긍정적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금호석유은 “2013년 이후 글로벌 타이어 공장증설은 역내에 집중돼 있으며, 향후 중국의 RE타이어 교체 주기 도래가 예상됨에 따른 타이어와 합성고무 수요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동은 “한일이화 대주주 변경 후 실적 턴어라운드가 진행 중”이라면서 “현대차와 기아차의 중국공장 생산량 증가로 대동 중국법인 역시 실적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