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따뜻한 금융 실천을 위해 대대적인 봉사활동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1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창립 6주년을 기념해 내달 19일까지 약 한 달간 ‘아름人 자원봉사대축제’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아름人 자원봉사대축제’는 위성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고객 등 2000여 명이 총 13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규모 봉사활동 프로젝트다.
이번 봉사활동은 프로그램부터 다양하다.
신한카드 92개 팀으로 구성된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19일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역사 문화 체험’을 시작으로 ‘희귀 난치병 환아 항균용품 및 헌혈증 기부’, 저개발국 영유아를 위한 ‘신생아 털모자 뜨기 캠페인’, 신한카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름人 도서관 봉사활동’, ‘점자의날 기념 시각장애인 걷기대회 봉사’ 등 11월19일까지 바쁘게 활동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 봉사단은 장애인 보호작업장의 지적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며 소외 아동을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는 북멘토 봉사도 계획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이번 아름인 자원봉사대축제를 통해 경제적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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