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는 앞으로 2주간 상장심사를 거쳐 코넥스시장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푸른은 사료도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중이며,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478억원, 8억원이다. 지정자문인은 대신증권이다.
항행용 무선기기 및 측량기구 제조업체인 데카시스템은 지난해 매출액 179억원, 순이익 -15억원을 기록했으며, 지정자문인은 하이투자증권이다.
닉스테크는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주력으로 하며, 주요제품으로는 정보보안솔루션이 있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 각각 139억원, 7억원을 달성했으며, 지정자문인은 신한금융투자증권이다.
한편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26개 회사가 상장돼 있으며, 이푸른, 데카시스템, 닉스테크를 포함해 5사에 대한 상장심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