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소상공인방송은 올해 정부 예산 55억원이 투입된것으로 나타났다.
추미애 의원은 "소상공인방송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개발과 프로그램 향상에 노력해야 하고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 전략을 세우고 자구노력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정수성의원도 “소상공인방송이 지난해 자체방송으로 전환한 이후 시청률이 거의 전무한 실정이어서 과연 효과가 있는지 의문시된다”고 덧붙였다.
2013년 국정감사 기간을 통해 산업통상자원위 추미애 민주당의원이 중기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상공인방송 시청률은 지난해 0.0009%, 올해 8월 현재 0.0011%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소상공인방송은 270만 소상공인과 560만 소상공업 종사자에게 경영정보를 제공하는 공익성 채널이지만 현재까지 가시청자 가구수가 789만 가구라는 것.
관련 보도에 따르면, 소상공인방송은 270만 소상공인과 560만 소상공업 종사자에게 경영정보를 제공하는 공익성 채널이지만 현재까지 가시청자 가구수가 789만 가구라는 것.
특히 966편을 제작하는 소상공인방송 한해 정부 예산 55억원과 비슷한 규모로 5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고용노동부 산하 직업방송은 한해 제작편수가 2160편에 달해, 소상공인방송의 방송운영 능력과 효율성도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추미애 의원은 "소상공인방송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개발과 프로그램 향상에 노력해야 하고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 전략을 세우고 자구노력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정수성의원도 “소상공인방송이 지난해 자체방송으로 전환한 이후 시청률이 거의 전무한 실정이어서 과연 효과가 있는지 의문시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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