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050원대로 진입하면서 연내 최저점을 찍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오전 9시40분 현재 서울외환시장 환율이 1056.4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수치는 전일에 비해 4.4원 하락한 것으로 환율이 올해 들어 가장 저점인 1056.4원을 기록할지 주목된다.


이날 미국 고용지표가 부진하면서 양적완화가 상당기간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에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