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3년 9월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9월중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 금액 기준)은 0.18%로 전월(0.22%)에 비해 0.04%포인트 하락했다.지역별로는 광주지역(0.31% → 0.25%)이 0.06%포인트 하락했으며,전남지역(0.13% → 0.12%)도 0.01%포인트 하락했다.


부도금액(사업체 기준,개인제외)은 42억1000만원으로 전월(42억9000만원)에 비해 8000만원 감소했다. 
 
신규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 업체수)는 3개로 전월(4개) 보다 1개 감소했고, 신설법인 수는  323개로 전월(352개)보다 29개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