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금감원에 따르면 올해 제2차 시험에 응시한 3717명(보험계리사 929명, 손해사정사 2783명) 중 602명(보험계리사 141명, 손해사정사 461명)이 합격했다. 이 수치는 전년 대비 5명 증가한 것으로 합격률은 16.2%로 0.3%포인트 늘었다.
보험계리사 응시생 중 최고득점은 71.45점으로 전년에 비해 1.66점 하락했으며 손해사정사의 경우에는 57.34점(제2종)과 73.75점(제4종)이었다.
보험계리사는 합격자 141명 중 30세 이하의 합격자가 95.0%를 차지했으며 손해사정사는 합격자 461명 중 31~40세의 합격자가 가장 많은 비중(49.7%)을 보였다.
합격자의 성별 구성비는 남성 대 여성의 비율이 보험계리사 52.5% 대 47.5%, 손해사정사 82.2% 대 17.8%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