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금융위는 제18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교보라이프플래닛을 허가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의 납입자본금은 320억원으로 보험종목의 전부와 제3보험업에 해당하는 종목에 대해 허가를 받았다.
한편 교보라이프플래닛은 교보생명의 온라인 기반 생명보험 계열사로 교보생명 7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의 라이프넷이 25.5%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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