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현대위아, 한세실업, 인포피아를 선정했다.

현대증권은 현대위아에 대해 "3분기 양호한 실적발표에 이어 구조적인 이익률 개선으로 4분기 차량부품과 기계부문 모두 우상향의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현대차그룹의 증설 가능성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세실업은 "최근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4분기 높은 실적성장과 신규 바이어 확대 및 캐파증설로 내년 역시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면서 "글로벌 피어(Peer)대비 저평가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포피아는 "현장진단분야에서 생화학 및 면역진단, 분자진단 라인업을 확보해 종합 질환 진단이 가능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며 "원격진료시장 저변확대에 따른 수혜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