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신한지주, 휴켐스, 두산인프라코어를 선정했다.

동양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해 “2분기는 일회성 이익이 포함되긴 했으나 은행권 내 가장 안정적인 실적 기록했다”면서 “그룹 순이자마진 상승한데 힘입어 이자이익이 증가세로 전환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 이후 마진 안정화와 대출 소폭 증가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로 실적 개선을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휴켐스는 “2013년 영업이익을 바닥으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급격한 성장국면이 예상된다”며 “올해 말부터 말레이시아 사라왁에 암모니아, 질산, 초안공장 대규모 증설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급성 기대 상의 호실적을 달성했다”며 “G2엔진 양산 본격화와 D2 유문 실 개선 등의 요인으로 2014년 이익성장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전망했다. 2014년부정적으로 차입금 줄여나갈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는역시 긍적이라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