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토교통부는 지난 3분기 건축허가 면적이 총 3176만9000㎡(5만7090동)로 작년 동기보다 15.9% 감소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수도권의 경우 1385만6000㎡(1만7918동)로 작년 동기대비 28.2% 감소했고 지방은 1791만2000㎡(3만9172동)로 3.1% 줄었다.
용도별로 주거용이 1219만㎡(2만3446동)로 13.4% 감소했으며 상업용은 808만2000㎡(1만6494동)로 4.1% 증가했다.
주거용 가운데서는 아파트와 연립주택이 각각 작년 3분기 대비 22%, 37.4% 감소한 반면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은 각각 2.5%, 19%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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