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정을 고려한 것이다.
정성호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정을 감안해 대통령 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실 국감일을 재조정했다고 밝혔다.
정 수석부대표에 따르면 인원의 절반 이상이 박 대통령의 일정을 수행중이라 연기를 강력히 요구하게 됐으며, 최종 일정에 여야가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