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6일 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고양시 일산서주엽동 화성프라자 2층에 위치한 일산지점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상춘 미래에증권 리서치터 부이 강사로 나서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트렌드 분석’을 주제로 최근 주요 경제 이슈 트렌드를 분석하고 향후 주식시장의 흐름을 전망한다.


이형복 미래에셋증권 일산지점장은 “양적완화 소시에 대한 불확실성이 다시 논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 방향성 전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하지만 경상수지 흑자를 바탕으로 사상 최대 외환보유고가 안정적 수준으로 유지되는 등 중장기적으로 신흥국 내 국내시장의 차별화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일산지점은 매월 2회 이상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세미나에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