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증가하면서 별도의 젠더 없이도 USB 메모리를 스마트폰에 끼워서 바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OTG(on-the-go) USB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컴퓨터 Total Outsourcing 전문기업 (주)티지에스(대표 이홍선)에서 '터치펜 스마트폰 OTG USB메모리3.0(모델명 : UM600)'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8GB부터 64GB까지 다양한 용량에, 360도 회전 스윙캡 방식을 채용하여 캡 분실 우려가 없는 편리성과 활용성을 갖추었다.
가로50mm, 세로14mm, 높이10mm의 초소형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열쇠고리나 스마트폰 이어캡 액세서리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데이터 저장 부분이 방수, 방진 처리되어 습기와 먼지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으며, 충격흡수 기능이 있어 외부 충격에도 쉽게 데이터를 손실하지 않는다.
스마트 OTG USB3.0 메모리는 취급 대리점 및 온라인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티지에스 홈페이지(www.tgsv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지에스 관계자는 "스마트폰 USB메모리와 터치펜을 한꺼번에 선물할 수 있어 홍보판촉사은품으로 인기 있다."라고 밝혔다.
터치펜 OTG USB메모리는 취급 대리점 및 온라인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출시기념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쇼핑 서비스인 샵N(shop.naver.com/artmu)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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