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여수공장이 여수지역 지역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다채로운 사랑나눔을 펼칠 예정이다.

8일 LG화학 여수공장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전 여수시 5개 지역(묘도동, 율촌면, 여천동, 쌍봉동, 문수동) 저소득층 310세대에게 지역 로컬푸드인 ‘거북선에 실린 쌀’ 20kg 각 1포대씩 전달하는‘사랑의 쌀 배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달 8일부터 16일까지 따뜻한금자리 만들기도 실시한다.

11년째 ‘따뜻한 집 만들사업’을 하고 있는 LG화학 여수공장은 올해에는 묘도동 일대 저소측등 5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나선다,
 
따뜻한 집 만들기’ 사업은 LG복지재단 주관, LG그룹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 저소득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 활동으로 LG수공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손을 놓고 있는 화장실 및 싱크대 공사, 창호교체, 도배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수혜세대는 올해 5세대 포함 현재까지 총 105세대에 이른다.

LG화학 여수공장 계자는 “이번 ‘사랑의 쌀 배달’ 행사와 같은 로컬푸드운동과 연계 가능한 사회봉사활동을 비롯한 소외계층의 생활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LG화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