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시20분 강원도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춘천 우리은행과 안산 신한은행의 개막전이 열린다.
임달식 감독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지난 시즌까지 6년 연속 통합 챔피언에 오른 강자다. 반면 우리은행은 2011-2012시즌에 전년도 꼴찌에서 벗어나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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