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수도권 아파트 시세는 서울과 수도권 모두 보합세(0%)로 나타났다.
서울은 도봉(-0.10%), 영등포·강남(-0.05%), 마포·구로(-0.04%) 등이 하락한 반면 동작(0.09%), 강동(0.07%), 관악·은평(0.03%) 등은 소폭 상승했다.
신도시는 분당(-0.01%)이 하락했지만 일산(0.01%)은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전세금은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긴 했지만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0.19%), 수도권(0.03%), 신도시(0.02%)가 모두 상승했다.
서울 구별로는 동작(0.38%), 양천(0.36%), 서대문(0.35%), 금천(0.35%), 강남(0.34%), 구로(0.32%), 동대문(0.3%) 등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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