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씨는 4년 전에 새로 아파트를 장만하기 위해 연 5.1%에 25000만원을 대출받았다. 그러나 최근 대출상환금액 부담이 커져 아파트담보대출금리를 낮추기 위해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를 알아보다가 한 금리비교사이트에서 상담신청을 한 뒤, 상담을 통해 연 3.6%로 담보대출금리를 낮췄다. 

이렇게 비교해보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최근에는 대출금리를 비교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곳들이 늘어났다. 담보대출 갈아타기를 계획한다면 자신의 상환계획에 맞는 대출을 선택하되 은행별로 자격조건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전 금융권의 금리를 비교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상품을 고르는 것도 고려할만 하다.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유씨와 같이 고금리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를 통 금리를 낮추면 효과적으로 대출상환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현재 변동금리의 경우 A은행의 아파트담보대출금리는 조건이 맞을 때 최저 3.03%까지 가능하다. 고정금리는 조건이 맞을 때 B은행에서 3.48%까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뱅크토탈(www.banktotal.co.kr)에서는 인터넷사이트로 대출 상담을 신청하거나 전화를 통해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아파트분양잔금대출, 주택경락잔금대출, 빌라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등의 금리뿐만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 등의 조건을 전문가가 무료로 비교 컨설팅을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