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초부터 중앙 구동형 모터 '센터드라이브'로 전기자전거 보급에 나선 벨로스타는 지난 10일 서울 송파 '전달사' 오픈을 시작해, 이번 주 울산점 등 내년 초까지 직영매장을 전국 10곳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번 송파점 상호는 전기자전거 동호회인 '전기자전거로 달리는 사람들(전달사)'의 명칭을 사용했으며, 전달사 동호회원 30여명이 개점을 축하했다.
벨로스타 관계자는 "직영 전문매장을 통해 유럽에서 전기자전거 구동 표준이 되다시피 한 '중앙 모터' 방식의 '센터드라이브'로 국내 전기자전거 대중화에 앞장 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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