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광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새내기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한 여성 신규 임용자가 임용식에 참석한 어머니에게 감사의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북구는 이날 모두 52명의 신규 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지난 11일 근무지 배정을 확정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