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맥키스)
국내 주류 문화를 바꿔가고 있는 ㈜더 맥키스 컴퍼니가 해외 주류 문화 변화에도 앞장서기 위해 '2013 상해식품박람회(FHC China 2013)'에 참가한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상해신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중국 최대 식품 박람회로 70여개국의 전문 바이어들만 참석하는 행사로 맥키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좋은 판로모색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 맥키스 컴퍼니는 이번 박람회에서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에서 처음 개발 된 믹싱주인 맥키스를 전시회 기간 동안 참가 바이어들이 직접 맛보고 다양한 방법들로 만들어 볼 수 있다.

각자의 성향에 맞춰 원하는 음료와 함께 믹스해 만들거나 맥키스에 얼음을 더한 온더락으로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더 맥키스 컴퍼니 관계자는 “맥키스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는 혼합 믹싱주로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중국시장에서의 신규 유통 확보와 맥키스를 본인 취향에 맞춰 각종 음료와 믹스하거나 얼음을 더해 먹을 수 있는 맥키스 제품의 우수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계족산 황톳길로 유명한 ㈜더 맥키스 컴퍼니(옛 선양)가 지난 3월부터 출시해 판매하고 있는 ‘맥키스’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각종 음료와 맥키스에 얼음을 섞은 온더락으로 새로운 주류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주류로 현재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을 비롯해 군 충성마트(PX)에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