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전거기업, 스캇(Scott)은 지난 10월 바이언 뮌헨(독일)의 축구·농구 선수들에게 트레이닝용으로 자전거를 공급했다.
독일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 중인 마리오 괴체(21·FC 바이언 뮌헨)는 하드테일 'Scale 735'로 훈련에 나섰다. 뮌헨의 대표 농구선수인 말콤 델라니(24) 등 선수단은 스캇의 다양한 산악자전거를 받았다.
한편 자전거는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선수들이 재활 등 훈련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세바스티안 베텔과 페르난도 알론소처럼 F1 선수들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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