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러츠(24·신시내티 레즈)가 이 환경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녹색 밴드를 착용한 것.
다혼 환경캠페인 'Turn a New Leaf'은 탄소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하겠다는 서약이다. 이는 다혼이 주장하는 '그린 모빌리티(녹색 이동수단)' 철학의 일환이다.
서약 참가자들은 다혼이 제공한 녹색 밴드를 착용한다. 또한 다혼은 서약 포인트를 국가별로 집계, 해당 국가 환경프로그램을 후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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