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혼 환경캠페인에 동참한 러츠가 'Jetstream P8'로 윌리를 선보였다./사진=다혼
접이식자전거 대명사, 다혼(Dahon)이 지난 8월 유로바이크에서 시작한 환경캠페인(Turn a New Leaf)에 메이저리그(MLB) 선수가 동참했다.



도널드 러츠(24·신시내티 레즈)가 이 환경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녹색 밴드를 착용한 것.



다혼 환경캠페인 'Turn a New Leaf'은 탄소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하겠다는 서약이다. 이는 다혼이 주장하는 '그린 모빌리티(녹색 이동수단)' 철학의 일환이다.



서약 참가자들은 다혼이 제공한 녹색 밴드를 착용한다. 또한 다혼은 서약 포인트를 국가별로 집계, 해당 국가 환경프로그램을 후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