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 취하는 옥수수 술빵'은 오븐에서 구워내는 일반 빵과 달리 뜨거운 스팀으로 쪄내 일반 빵보다 수분 함량이 20%가량 높아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촉촉한 빵 속에 고소한 생옥수수가 박혀 있는 '추억에 취하는 옥수수 술빵'은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간식으로 가까운 GS25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추억에 취하는 옥수수 술빵은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따뜻하게 데워 먹으면 좋다"며 "우유나 따뜻한 커피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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