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베를린은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시작됐다. 첫 벨로베를린에는 60개국 300여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중 20개의 우수작을 가렸다.
참가작은 2월14일부터 3월29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를 통해 15개 우수작을 가린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뮌헨(f.re.e, 2월19~23일), 브렌멘(Rad+Outdoor, 3월8~9일), 베를린(VeloBerlin, 3월29~30일)에서 상영하며, 30일 벨로베를린에서 막을 내린다.
어워드 수상자는 리제 운트 뮐러, 오르트립, 아부스 등이 후원한 2500유로의 상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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