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지난 22일, 경상북도 안동시청에서 시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특산물 판매를 위한 판매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연수 GS리테일 사장(MD본부장) 및 임직원과 권영세 안동시장 및 안동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GS리테일과 안동시청이 농수축산물 판로확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GS리테일)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시는 지역 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농수축산물 생산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GS리테일은 한우, 간고등어, 사과 등 안동시의 우수한 특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허연수 GS리테일 사장(MD본부장)은 “안동시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특산물들을 GS리테일 고객에게 안전하게 공급함으로써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함과 동시에 안동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와 GS리테일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동시의 특산물을 GS리테일과 협력하여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안동시 농가의 발전과 GS리테일 고객의 건강한 식탁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농수축산물의 품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판로 제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과 판매협약을 맺어왔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안동시 외에도 GS리테일은 강원도, 경기도, 제주도, 서울시 등 4개 광역지자체와 안성, 울릉, 영주, 무안, 양구, 신안, 보성, 진도, 통영 등 9개 기초 지자체, 산림조합 중앙회 등과 손잡고 각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공급받아 판매함으로써 지자체의 경제발전과 GS리테일의 고객만족에 도움이 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해 왔다.
허연수 GS리테일 사장(MD본부장)은 “안동시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특산물들을 GS리테일 고객에게 안전하게 공급함으로써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함과 동시에 안동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와 GS리테일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동시의 특산물을 GS리테일과 협력하여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안동시 농가의 발전과 GS리테일 고객의 건강한 식탁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농수축산물의 품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판로 제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과 판매협약을 맺어왔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안동시 외에도 GS리테일은 강원도, 경기도, 제주도, 서울시 등 4개 광역지자체와 안성, 울릉, 영주, 무안, 양구, 신안, 보성, 진도, 통영 등 9개 기초 지자체, 산림조합 중앙회 등과 손잡고 각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공급받아 판매함으로써 지자체의 경제발전과 GS리테일의 고객만족에 도움이 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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