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SK텔레콤에 대해 "가입자와 ARPU(가입자당 평균 매출액)의 성장에 따른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며 기존 가입자를 지키는 전략으로 경쟁은 완화될 전망"이라며 "SK하이닉스의 지분법 이익 덕분에 2014년 사상 최대의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
대웅제약은 "제약업체 최고 영업이익을 보여주고 있지만 밸류에이션은 상위업체 대비 40% 할인되고 있다"면서 "수출과 신약 파이프라인이 상대적으로 취약하여 상위업체대비 할인은 불가피하지만 이익 규모가 업계 최고이기 때문에 할인율 축소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에스엠에 대해서는 "3분기 호실적에 이어 4분기에는 이익률이 좋은 SM타운 콘서트가 집중되어 있어 실적 개선 지속이 예상된다"면서 "EXO라는 거대한 라인업이 추가된 것과 2014년 자회사 SM C&C의 실적이 급격히 개선되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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