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신임사장으로 김영 前 한국철도차엔지니어링 이사장(사진)을 임명, 취임식을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김영래 코레일 부사장은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15회 기술고등고시 출신이다. 철도청 관리본부와 차량본부를 거쳐, 고양고속철도차량관리단장 등을 역임 후 철도차량엔지니어링 이사장으로 재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