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원 내린 달러당 1057.2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1057.6원에 출발해 장중 1056.5원까지 떨어졌다.
52주 최저가는 지난 10월 24일 기록한 1054.3원이다. 이후 외환당국 개입 경계감과 공기업 중심의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1058.7원까지 반등했다.
장중 고가와 장중 저가는 각각 1058.7원, 1056.5원으로 환율 변동폭이 2.2원에 불과할 만큼 등락폭이 좁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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