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은 2007년부터 보행자와 자전거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주거공간에서 자동차 속도를 30km/h(20m/h, 템포30)로 제한하자는 시민운동(20’s Plenty for Us)을 펼쳐왔다.
이 운동에는 옥스퍼드 캠브리지 워링턴 등 영국 217개 지자체(약 1200만명 대상)가 참여하고 있다.
킹은 2004년 독일 힐덴市 방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힐덴은 1990년부터 보행과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해 대부분의 도로에 30km/h를 적용하고 있었다. 자동차 속도제한에 따라 자전거 교통분담률 23% 등 자전거와 대중교통 이용이 활발했다.
킹은 "자동차가 지배한 과거로부터 도로를 공평하게 나누고 자동차에 대한 공포 없이 자유롭게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그것이 바로 이 운동의 목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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