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이번 인사에 대해 성공적인 민영화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 안정화에 초점을 두고 소폭으로 임원 인사를 실시하였으며, 각 분야별 전문성과 영업력을 고려하여 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직은 비대면 채널을 통한 금융거래 증가 추세에 따라 비대면 채널 조직 집중화 및 체계적인 미래채널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U뱅킹사업단을 스마트금융사업단으로 확대 개편하였다. 이번 인사에서 부행장은 전원 유임되었으며, 새로 선임된 상무는 등 2명 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금융 민영화 추진으로 위험과 기회가 상존할 것으로 예상되는 2014년을 대비하여 우리은행은 고객제일, 현장경영을 바탕으로 고객님께 힘이 되는 은행이 되고자 이번 인사를 단행하였다”며 “임원 인사에 이은 본부부서장과 영업점장 등 후속인사를 연말까지 마무리하여 내년도 시작과 함께 전 직원이 고객의 희망을 실현하고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우리나라 1등은행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 상무
▲ 스마트금융사업단 박기석(前 강남1영업본부장) ▲ 마케팅지원단 김종원(前 경남영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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