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참여 등 적십자의 인도주의사업에 대한 사회공헌 업무 협력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또한 그루폰은 대한적십자의 '2013 희망풍차 시리어스 리퀘스트'(Serious Request) 나눔 프로젝트를 공식 후원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함께하는 대한민국! 위기가정에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21일부터 24일까지 총 72시간동안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진행된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우)와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는 "그루폰은 국제적십자운동에 기반을 둔 적십자 인도주의사업을 위해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함께 새로운 기부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온라인 기부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는 "그루폰은 국제적십자운동에 기반을 둔 적십자 인도주의사업을 위해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함께 새로운 기부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온라인 기부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루폰은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과 함께 지난 11월 태풍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희망티켓'을 판매했으며, 이를 통해 모아진 모든 희망티켓 판매금액은 다양한 구호 활동에 쓰일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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