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생명이 회사의 미래를 이끌 열정과 창의력 넘치는 인재 발굴에 나선다.


 

KB생명은 12월 중 인터넷을 통해 채용공고를 내고 영업지원 및 업무지원분야에서 일할 10명 안팎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학력·전공·연령 등의 제한이 없으며 정보보호전문가, 정보처리기사 등 IT 자격증 소지자 및 KICPA,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등 전문자격 취득자를 우대한다.


전형은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나눠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는 16일부터 23일 정오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kbli.co.kr)에서 이뤄진다. 

한편 KB생명은 2004년 출범 이후 KB금융그룹의 위상에 걸맞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취임한 김진홍 사장이 표방한 '업계 5위 진입'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임직원이 '고객이 선택하는 초우량 보험사'라는 비전 아래 경영체제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