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외국인 고객들의 카드 관련 상담 편의성 제고를 위해 ‘외국어 전용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영어와 중국어로 제공되며 향후 일본어, 베트남어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용 콜센터는 매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결제예정금액∙이용내역 등 조회 업무, 카드 재발급 신청, 도난 분실 신고 등 내국인 대상 콜센터와 동일하게 각종 카드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